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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제 ‘알디콤’, 추석맞이 고객감사 행사 실시

기사승인 2019.09.11  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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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알디콤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연구개발된 숙취해소제 ‘알디콤’이 추석기간 한정 고객감사 증정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금번 ‘알디콤’의 추석맞이 고객감사 행사 패키지는 △2개 구입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고객감사’ △5개 구매시 3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5+3 대용량패키지’로 자칫 과음하기 쉬운 추석명절에 명절선물로 적합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알디콤 관계자는 “숙취해소에 과학적으로 접근해 개발한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 MB01’를 상용화한 숙취해소제로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에게 빠른 숙취해소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알코올이 체내에 흡수되면서 만들어지는 유독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는 단순히 숙취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물질로 에탄올의 독성보다 약 30배는 더 독성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DNA를 손상시켜 돌연변이를 유발하기도 하며 흡입할 경우 종양이 커지기도 해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기도 하다.

아세트 알데히드를 분해하는 물질은 'ALDH'라는 성분으로, 대표적인 체내 디톡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선천전으로 분비되는 양이 매우 적으며, 실제로도 소주 2~3잔의 산물인 아세트 알데히드를 분해할 수 있는 정도의 양만 분비된다.

‘알디콤’ 관계자는 “’알디콤’은 음주 후 숙취가 해소될 때까지 우리 몸에 일어나는 변화를 관찰하여 제작된 만큼 확실한 숙취해소 효과를 제공하고 있어 약국에서 품귀현상까지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알디콤의 핵심원료 ‘MB01’는 체내에 투입되자 마자 아세트알데히드에 접근, 분자 구조를 분해한 후 물 분자로 배출시키고 나머지는 인체에 무해한 에틸 유산으로 결합하여 배출시키는데 실제 실험에서도 MB01를 섭취했을 경우 섭취하지 않았을 때보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회복 지점까지 훨씬 빠른 속도로 도달했으며 ALDH를 약 2.1배 이상 활성화시켜 숙취해소 시간을 단축시킨다”고 말했다.

한편, 과학적 숙취해소제 ’알디콤’은 음주 전후 1포만 섭취하면 된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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