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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체계적 교육으로 재택부업 성공 넘어 '전문SNS마케터'로 발돋움

기사승인 2019.09.10  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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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몰 운영중인 권혜준 씨 "홈비즈마케팅협회의 교육, 성공의 밑거름 돼"

평범한 주부에서 SNS마케터로 성장한 권혜준 씨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평범한 주부가 단기간 안에 전문적인 SNS마케터로 성장하며 재택부업의 모범적인 성공 케이스를 열어가고 있다.

특히 이 주부는 희귀난치병으로 인해 아픈 아기를 키우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SNS마케터로 성공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전업주부 권혜준(37)씨는 희귀질환을 겪고 있는 자신의 아이 치료비로 1억 원이라는 큰 액수를 감당해야 했다. 감당해야 하는 아이의 치료비와 함께 남편이 회사에서 벌어오는 월급만으로는 벅찼고, 결국 가정경제도 힘들어지며 권 씨는 지쳐가고 있었다.

빠듯해진 상황에 접어들면서 권 씨는 재택근무에 관해 인터넷을 뒤져보던 중 쇼핑몰부업을 알게 됐다. 이후 자신이 갖고 있는 장점을 살려 유아 전문 인터넷 쇼핑몰을 개업했다.

그러나 '맨 땅의 헤딩'은 할 수 없는 법. 권 씨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마케팅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했다. 검색 끝에 재택부업을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홈비즈마케팅협회'를 알게 됐고 이 곳의 프로그램을 8개월동안 이수하며 현재는 전문 SNS마케터로 성장해 디지털노마드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음은 권혜준 씨와의 일문일답이다.

희귀질환에 걸린 자신의 아이를 안고 병원에 방문한 권혜준 씨


재택부업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달라.

권혜준 씨(이하 '권'): 아이가 희귀질환이 있어서 태어난 지 4개월만에 큰 수술을 받게 됐다. 당시 아이의 질환이 국가보조 등에 해당이 안됐고 보험도 당시 기본적인 것만 들어놓아서 결국 남편 월급으로 충당해야 했다. 아이의 어마어마한 치료비 속에 가정형편이 안좋아지게 됐고, 결국 내가 나서 이런저런 일을 알아보다가 재택부업을 알게 됐다. 인지한 후 "내가 갖고 있는 장점을 살려보자"는 의미를 덧붙여 유아 전용 쇼핑몰을 열게 됐다.

요즘 부업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주부들이 많아 권혜준씨도 운영하는 과정에서 쉽지 않았을 거 같다.  

권: 그렇다. 처음에는 산전수전 다 겪었다. 막상 쇼핑몰을 개업하고 내아이에게 입힌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담은 물건을 내놓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결국 홍보 등의 마케팅 수단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했다. 이에 많은 고심을 했고 마케팅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루트로 찾아봤다. 그러던 중 '홈비즈마케팅협회'라는 곳을 알게 됐다. '홈비즈마케팅협회'에서는 대표님이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마케팅 교육과 더불어 최근 마케팅의 필수라고 할 수 있는 SNS마케팅교육까지의 탄탄한 교육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었다. 나도 '이거다'라고 생각하고 '홈비즈마케팅협회'의 수강생으로 등록했다.

'홈비즈마케팅협회'에서는 어떤 교육을 받았는가?

권: 안혜빈 홈비즈마케팅협회 대표가 직접 촬영한 '혜님TV'라는 홈비즈 마케팅 교육영상을 중심으로 교육에 들어갔다. 본 영상에서 대표님이 직접  실전마케팅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세세하게 알려줘서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됐다. 홈비즈마케팅협회를 알기 전에는 책으로만 마케팅을 공부했는데 책에서 본 내용하고 실전하고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바로 인지할 수 있었다. 특히 교육에서는 SNS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언급했고 소비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해줬는데 이 부분이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는데도 가장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홈비즈마케팅협회'의 정규 교육 이외에도 도움이 됐던게 있다면 소개 부탁드린다.

권: 일반 교육 이외에도 카페 등을 통해 다양한 자료 및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이 부분을 그대로 재택근무에 응용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 등으로 다양한 SNS마케팅 컨텐츠를 공유해 주고, 협회의 코치님과 대표님이 직접 오프라인 또는 라이브강의를 하시며 재택근무중인 주부들을 위한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줘 여러모로 도움이 됐다.

교육으로 현재 재택부업 상황은 어떠한지 궁금하다.

권: 이곳에서 배운 SNS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방법이 현재 내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처음에는 나아갈 구멍이 보이지 않았는데 홈비즈마케팅협회에서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이수하고 나니 이 곳에서 터득한 부분이 현재 우리 쇼핑몰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현재는 경제상황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좋아졌다. 다시 한번 '홈비즈마케팅협회' 안혜빈 대표님을 비롯한 코치님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끝으로 재택부업을 준비하거나 하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주부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씀은?

권: 쇼핑몰을 경영하시거나 재택근무 과정에서 어려운 주부님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지금 제 인터뷰를 보신 재택부업중인 주부님들은 '홈비즈마케팅협회'의 교육을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다. 여기서 다 말씀드릴수는 없고 교육영상을 보시면 '아 이거구나'라고 답이 나오실 것이라 생각하고 강력 추천한다. 모쪼록, 대한민국의 모든 재택부업 주부님들이 성공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이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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