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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혁신성장 확산·가속화를 위한 2020 전략투자 방향' 발표, 융복합기술 기업의 기회

기사승인 2019.08.23  1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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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사진_기재부)

[시사매거진=박준식 기자] 2019년 8월 21일 10:00에 기획재정부에서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기획재정부 장관 겸)[혁신성장확산-가속화전략] 및 [혁신성장확산-가속화를 위한 '2020 전략투자방향']을 발표하였다.

그동안 진행 되었던 '4대혁신분야'와 '3+1 전략투자분야', 그리고 '8대 선도사업'에 대하여 추진경과 점검 및 성과발표를 하였으며, 혁신 선도의 과제와 세부 실행계획을 논했다.

2019년 하반기 부터 세부실행 계획 과제들이 추진 될것이며,여러 과제들 중 혁신성장에 걸맞게 산업융복합 분야들이 많이 언급이 되었다.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방형 혁신을 강조했으며, 산업간 혹은 대기업,중소기업간 개방형 혁신을 촉진 하며, 기업의 R&D 지원을 2019년 하반기 부터 늘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개방형혁신 플랫폼 및 네트워크를 정부주도로 조성을 하는점이 인상깊었는데,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커뮤니티 활성이나, 중소기업이지만 독보적 기술력은 가진 중견기업이 대기업이나, 다른 산업의 기업에게 보유기술을 매칭하는 현상들이 생길 것이며, '공장없는 제조기업' 과 '전문제조기업'을 매칭하는 플랫폼을 통해 혁신기반의 스타트업 회사들이 추후에는 자산으로 축적 될 수 있다는걸 의미한다.

원천기술 및 신성장동력 기술분야에도 당연히 지원을 하지만, 공정혁신기술 개발에도 지원이 시작되는데, 간단하게 말한다면, 기업규모, 기술역량등에 따른 맟춤형 지원을 통해 제조 중소기업의 공정혁신을 지원한다는 뜻이다.

비슷한 기술력의 회사들이 있으면, 그중에 공정프로세스 혁신으로 생산단가 감소, 불량률 저하, 품질 향상 등의 성과가 있으면, 기존에 지정한 180여개의 기술분야가 아니더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제조업들이 경기가 힘든 상황인데,4차산업 분야와 시너지가 나는 분야의 많은 중견 중소기업들이 혜택을 볼것으로 보이며, 5G, AI, 데이터 분야의 인재육성과 생산제조의 지원, 성장 고도화에 대한 방향성을 볼 수 있다.

몇몇 사례에도 볼 수 있는데,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의 R&D 투자 신기록을 세운 (주)삼성전자나 드론장기체공분양 기네스북 신기록을 세웠던 (주)메타비스타 같은 회사도 있지만, 모든 산업분야에 특수인쇄가 가능한 (주)씨아이씨티, 모든 산업분야의 중추 소재이며 전략사업인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주)효성첨단소재 같이 타 산업에도 응용 및 융합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이 앞으로 가치가 높아 질 것이며, 품질경영을 통해 지속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박준식 기자 pjs@sisamagazine.co.kr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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