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62

나주시, ‘희망의 새 천년을 꿈꾸는 빛가람’ 발간

기사승인 2019.08.08  21:40:13

공유
default_news_ad2
ad61

-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백서

옛 마을 주민 이야기, 혁신도시 탄생과 미래 발전상 등 체계적으로 기록

나주시는 혁신도시 조성의 전 과정과 미래 비전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백서 ‘희망의 새 천년을 꿈꾸는 빛가람’을 발간했다. (사진_나주시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혁신도시 조성의 전 과정과 미래 비전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백서 ‘희망의 새 천년을 꿈꾸는 빛가람’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전남공동(빛가람)혁신도시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은 책자가 발간됐다.

빛가람 혁신도시는 지난 2005년 6월 참여정부의 국토균형발전정책에 따른 16개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토대로 광주와 전남 전국 유일의 공동혁신도시로 계획됐다. 

혁신도시는 2007년 11월 첫 삽을 뜬 후, 2013년 3월 우정사업정보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1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까지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 금융기능군 등 총 16개 공공기관 이전을 마무리했다. 

특히, 올 초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한전공대(Kepco tec)유치 부지에 혁신도시 내 부영CC일원이 최종 선정되면서, 혁신도시 시즌2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국가 에너지산업 거점도시로 발돋움했다. 

혁신도시 백서에는 △혁신도시 이전, 금천·산포면 옛 마을 모습과 주민들의 삶의 흔적에 대한 이야기, △혁신도시 조성 배경과 추진과정,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나주시의 노력과 위기, △16개 이전공공기관 소개, △에너지밸리, 혁신도시 시즌2 성과를 비롯한 미래 발전방향 등 그간의 변천사를 총 555페이지 분량으로 체계적으로 서술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혁신도시 백서를 통해 나주시민의 꿈, 땀, 희생의 기록이 오래도록 전해지길 소망하며, 책에 기록된 혁신도시 건설과정이 혁신도시 시즌2를 비롯한 개발사업 추진에 지침이 되길 기대한다”며,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기꺼이 고향을 가슴에 묻어주신 원주민 여러분과 도시 건설에 애쓰신 수많은 공로자들께 작은 보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60
ad59
ad58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7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5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