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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신 ‘장서영’, 미스트롯7 여수 콘서트 감동의 무대 선보이다.

기사승인 2019.05.21  16: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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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 가수 서영,  우) 가수 김양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지난 5월19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에서 진행된 ‘미스트롯7 효콘서트’가 열렸다. 출연진에는 미스트롯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김양, 장서영, 한담희, 세컨드, 한가빈, 장하온, 개원가수 설하윤 등이 함께 하였는데, 공연 당일 비가 오기 시작하여 관객이 많이 못올것같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공연 시간이 임박하자 많인 관객이 몰려와 객석을 가득 매웠다.

첫 오프닝은 ‘김양’의 ‘우지마라’라는 곡으로 시작하여 신곡 흥부자 등 김양 특유의 절제된 목소리와 깊이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두 번째 무대로 미스트롯에서 ‘그 겨울의 찻집’이란 곡으로 알려진 ‘장서영’의 무대가 펼쳐졌는데 이날도 같은 곡을 선보였고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밴드 사운드와 안무 조명 특유의 감성 보이스로 많은 박수와 감동을 선사했고, 두 번째 곡으로 자신의 타이틀 ‘오빠 힘내세요’를 불렀는데 ‘효’콘서트에 맞게 이날 만큼은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어른신들 힘내시고 꽃길만 걸으시라고 힘을과 사랑을 노래하였는데 특히 후렴 부분의 멜로디가 쉬워서 한번만 듣고도 2절부터 따라 부를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되어 모두가 행복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이날 여수 콘서트는 모든 팀원들이 오랜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희노애락’이 다 담겨져 너무 좋았다는 관객의 평가가 이어졌고 주최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흡합 점들이 있었는데 더 보완해서 다음 공연때 더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든다 하였다.

끝으로 고품격 보이스의 소유자 ‘장서영’은 6월경 삼바 장르의 두 번째 디지털싱글 앨범을 준비중 이라고 하였고 보내주신 사랑 잊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최고의 노래로 보답하고 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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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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