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62

문화재청 창경궁, 입장 교통카드로 편리하게 결제

기사승인 2019.05.17  02:09:02

공유
default_news_ad2
ad61

- - 방문 관람객 편의 위해 창경궁 첫 도입 / 5.22.부터

명정전정면 ,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2일부터 창경궁에서 관람객들이 별도의 관람권을 구입하지 않고 교통카드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바로 궁궐에 입장할 수 있는 ‘관람권 교통카드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사진_문화재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나명하)는 “오는 22일부터 창경궁에서 관람객들이 별도의 관람권을 구입하지 않고 교통카드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바로 궁궐에 입장할 수 있는 ‘관람권 교통카드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관람권 교통카드 결제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방법과 유사한 결제 방법으로 교통카드 또는 모바일 교통카드를 입구에 설치한 단말기에 접촉하면 관람료가 결제되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어 편의와 접근성을 높인 제도다.

새롭게 도입한 결제 서비스로 인해 관람객들이 공휴일과 명절을 비롯하여, 봄·가을 성수기에 창경궁 입장권을 사고자 매표창구 앞에서 오래 기다리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람객 중심의 매표 체계인 만큼 이용 편의성과 관람객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교통카드 결제 시스템은 일반 대인 관람권만 적용되므로 단체권과 할인권은 기존 매표창구를 이용해야 발권할 수 있다.

교통카드 결제 시스템은 4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중 창경궁에서 가장 먼저 도입했는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앞으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관람객 만족도 등을 수시로 확인하여 다른 궁궐로의 확대 시행도 검토할 예정이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60
ad59
ad58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7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5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