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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김대령, 냉혈한 살인비서로 강렬 눈도장.

기사승인 2019.05.16  17: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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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프 살인비서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배우 김대령이 ‘닥터 프리즈너’에서 냉혈한 살인비서 캐릭터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어제(15일) 종영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이재준(최원영 분)의 심복인 최정우 실장역을 맡은 배우 김대령은 눈 하나 깜짝 않고 살인교사 지시를 수행하는 냉혈하면서도 충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동안 많은 드라마와 연극무대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칫하면 비인간적으로만 보일 살인비서 역할을 이재준에 대한 충심으로 시청자들을 설득시키며 캐릭터를 200% 소화해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김대령을 포함한 여러 배우들의 열연과 세련된 연출에 힘입어 ‘닥터 프리즈너’는 최종회 시청률 13.2%-15.8%를 기록, 수목극 1위 왕좌를 여유 있게 지키며 종영했다.(닐슨코리아 조사)

한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등 2019년 화제작에서 잇달아 활약한 김대령은 차기작으로 MBC ‘검법남녀 시즌2’를 확정지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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