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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배정혜 상임안무가의 세 번째 신작 ‘화검’ 초연...

기사승인 2019.05.15  17: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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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기획공연 포스터

[시사매거진=김형석 기자] ‘천사들의 꿈’이 오는 5월 23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에는 배정혜 상임안무가의 세 번째 신작 ‘화검’을 초연한다.

‘화검’은 신라시대 화랑의 전신인 원화를 모티브로 여성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심신을 단련하던 모습을 검을 이용하여 창작한 작품으로, 조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날을 세우는 강인한 정신을 표현하였다.

우아하고 품격이 있는 한국의 전통 춤을 선보여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이번 무대에서 정형화된 움직임을 벗어나 카리스마 넘치는 역동적인 춤사위와 색다른 연출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배정혜 상임안무가의 초연작 ‘궁’, ‘미얄’은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했다.”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일본 Omiya Sonic City 극장에서 5,000여 명의 관객에게 더욱 완성도 있는 공연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지난 57년간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작품들과 함께 다가올 2022년 창단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신작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 더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019년 리틀엔젤스 기획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형석 기자 photowork11@daum.net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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