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62

근접 출점에 항의하는 편의점 업주..상복에 장송곡까지..

기사승인 2019.04.08  10:49:07

공유
default_news_ad2
ad61
상복에 장송곡까지 틀어놓고 GS빌딩 앞에서 시위중인 편의점 가맹점주.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지난주 금요일(5일) 역삼동 GS빌딩 앞에서 상복을 입은 편의점 가맹점주가 장송곡을 틀어 놓고 1인 시위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충주에서 이른 아침 상경한 A씨가 운영하는 CU편의점에서 직선거리로 40M 지점에 GS편의점이 개설 준비를 해 항의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A씨는 “본인 매장 매출이 일 평균 110만원이어서 인건비 충당도 안되는 상황에 GS에서 근접출점을 준비하는 태도는 편의점 가맹점주들의 피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대기업의 이익만 생각하는 파렴치한 짓이다”며 울분을 토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60
ad59
ad58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7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5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