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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유병열, ‘2019 서울모터쇼’ 파워프라자 '예쁘자나 R2' 부스에서 일렉트릭 파워 연주 선보여

기사승인 2019.03.31  1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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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일산 킨텍스 ‘2019 서울모터쇼’

기타리스트 유병열, ‘2019 서울모터쇼’에서 일렉트릭 파워 연주 선보여, 차별화된 오디오 기능을 자랑하는 전기차 브랜드 파워프라자 '예쁘자나 R2' 부스(사진=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유병열이 고양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서울모터쇼’에서 전기차 브랜드 파워프라자의 '예쁘자나 R2' 홍보 모델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차별화된 오디오 기능 갖춘 파워프라자 '예쁘자나 R2' 모델을 홍보하기 위해 일렉트릭 파워 연주를 선보이는 유병열이 최상의 조합으로 선택된 것이다. 흔히 모터쇼에는 내레이터 모델뿐만 아니라 유명한 공연들도 갈라쇼 형식으로 등장하지만 기타리스트 단독 연주 공연은 처음이다.

기타리스트 유병열은 인순이, 휘성, 강타, 태양을 비롯해 유명 뮤지션들의 라이브 및 스튜디오 세션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윤도현 밴드로 활동할 당시 ‘먼 훗날’, ‘가리지 좀 마’를 비롯한 다수의 곡을 쓴 실력 있는 작곡가이자 비갠후, 바스켓 노트, 김창훈과 블랙스톤즈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온 베테랑이다. 지난달에는 ‘YBY컨템포러리그룹’으로 첫 정규 앨범 ‘Gloomy Generation’를 출시하고 전국 공연투어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이다.

 

기타리스트 유병열, ‘2019 서울모터쇼’에서 일렉트릭 파워 연주 선보여, 차별화된 오디오 기능을 자랑하는 전기차 브랜드 파워프라자 '예쁘자나 R2' 부스(사진=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전기차 브랜드 (주)파워프라자는 이번 모터쇼에 차별화된 오디오 기능을 갖춘 스포츠카 '예쁘자나 R2'와 친환경 소형화물차 ‘라보ev피스’와 ‘봉고ev피스’, 르노 마스터를 전기 화물밴으로 개조한 ‘마스터ev피스’, 국내 최초 다인승 전기승합차 ‘STAREX EV 피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주)파워프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회 환경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전기차 브랜드 (주)파워프라자는 ‘2019 서울모터쇼’에 차별화된 오디오 기능을 갖춘 스포츠카 '예쁘자나 R2'와 친환경 소형화물차 ‘라보ev피스’와 ‘봉고ev피스’, 르노 마스터를 전기 화물밴으로 개조한 ‘마스터ev피스’, 국내 최초 다인승 전기승합차 ‘STAREX EV 피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한편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 국내 6개(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제네시스), 수입 14개(닛산·랜드로버·렉서스·마세라티·메르세데스-벤츠·미니·BMW·시트로엠·재규어·토요타·푸조·포르쉐·혼다·테슬라) 등 완성차 브랜드 20개가 참가했다. 파워프라자, 캠시스 등 국내외 전기차 브랜드 7개도 부스를 오픈했다.

'2019 서울모터쇼'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역대 최대규모 227개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하명남 기자 hmn2018@sisamagazine.co.kr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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