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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민과 함께하는 365일 열린 연구소가 되겠습니다”

기사승인 2019.03.15  17: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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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14일 이사회 열고 조직개편 등 의결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전경(사진_고창군)

[시사매거진/전북=박상진 기자]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는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365일 일하는 연구소’로 새롭게 태어난다.

15일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에 따르면 전날(14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운영비 결산, 올해 조직개편 추진상황 보고 등을 진행했다.

연구소는 올해 고창지역 농업인과 식품업체의 어려움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경영상담팀’을 신설하고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공휴일·일직 근무 규칙도 만들어 언제든 오면 친절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일하는 연구소로 거듭나기로 했다.

그간 연구소는 평일에만 운영돼 농민들과 식품업체들이 기술 상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밖에 연구소는 올해 군민 서포터즈(동행단), 연구원과 함께하는 소규모 스터디그룹 운영 등을 통해 연구소 문턱을 낮춰 군민과 함께 하는 지역연구소 본연의 목표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유기상 이사장은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고창군의 농생명 식품산업을 살리기 위해 연구소의 문턱을 낮추고, 군민, 지역기업, 학교, 행정과 함께 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선 13명의 이사와 감사가 참석해 8건의 보고와 심의 안건을 의결했다.

박상진 기자 psj8082@daumnet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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