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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 고창한우와 만나 도시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다

기사승인 2019.03.15  17: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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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에 시달린 몸, 청정고창산 복분자즙 한잔으로 해독 기회”

복분자(사진_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전북=박상진 기자] 힘이 불끈! 눈이 번쩍! 따사로운 봄날 나른한 몸을 깨울 신비의 과실인 고창 복분자가 수도권 직장인들의 건강식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15일 고창군은 서울시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창 복분자즙 홍보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창한우 특별전(15~23일, 롯데백화점 본점 등 수도권 6개점)’과 함께 기획돼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는 절호의 기회로 삼았다.

이날 유기상 고창군수는 복분자 홍보행사 등을 진행하며 고창 명품 농산물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복분자는 ‘요강이 소변 줄기에 뒤집어진다’고 하여 붙은 놀라운 이름이다. 전통적으로 복분자는 기력과 정력을 보강하는 상징 같은 열매로 여겨져 왔다. 안토시아닌계 화합물질이 들어 있어서 항산화 작용을 하고 비타민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서 피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창의 복분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달콤쌉쌀한 특유의 맛과 향에 반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극성 일 때 고창 복분자즙 한잔으로 몸속 노폐물을 시원하게 배출하길 바란다”며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진 기자 psj8082@daumnet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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