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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32년차 베테랑 연기파...'동치미'서 아픈 과거 전해

기사승인 2019.03.10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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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사진/MBN '동치미' 캡처>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9일 MBN '동치미'에 나온 배우 김선경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동치미에서 김선경은 이혼과 더불어 매니저와의 공방 등 아픈 과거사를 이야기하며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선경은 대학시절인 지난 1988년 KBS 여자 MC 콘테스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이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에 출연해 청춘 스타로 두각을 냈다. 

중년으로 접어든 이후에는 다양한 드라마와 역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적잖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더불어,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장군의 아들' 등 영화와 '파우스트' '사운드 오브 뮤직'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등 뮤지컬무대에도 다수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김선경은 최근 뮤지컬 메노포즈에서 열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동치미에는 김선경과 더불어 김영옥, 홍여진, 금보라, 노영국 등이 출연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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