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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낚시어선 ‘무적호’ 실종자 수색 총력 당부

기사승인 2019.01.11  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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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가 11일 오후 여수시청에 마련된 '낚시어선 전복사고 대책상황실'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고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_전남도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조은정 기자] 전라남도는 11일 김영록 도지사가  여수시에 설치된 낚시어선 ‘무적호’ 지역사고수습본부를 방문, 실종자 수색 및 유가족 편의제공 지원 등 사고수습에 총력대응을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지난 11일 새벽 4시 58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43해리 해상에서 전남 여수시 선적 9.77톤 ‘무적호’가 화물선과 충돌로 전복돼 승선자 14명중 2명이 실종된 상태로 사고수습대책본부에는 전남도, 해경, 여수시 등 관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색활동 및 유가족 지원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사고발생 직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어업 지도선을 출동시켜 수색현장 참여 조치 및 유가족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김 지사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수색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 이런 사고가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조은정 기자 eunjung9153@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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