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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과 주방부터 최상의 기술 입증한 나노코팅 시공

기사승인 2019.01.11  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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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나노케어’ 정상욱 대표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유럽과 호주, 미국 등에서 단독주택이 아닌 아파트에서도 건식 욕실 및 깨끗한 욕실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이들의 욕실 사용 습관보다는 꾸준히 개발된 나노코팅 기술을 도입한 데 있다. 습식 욕실환경을 선호하는 한국에서는 그동안 욕실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이용자 개인의 청소능력에 의지하거나, 혹은 청소업체에 의뢰하는 방법에 그쳤었다. 하지만 새집으로 입주하는 단계에서부터 욕실을 코팅하여, 더 쉽고 오래가며 훨씬 청결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코팅기술이 한국에 도입되어 화제다. 독일의 앞선 나노테크놀로지 기술을 우리의 욕실과 주방에 적용해 입주 세대인 젊은 층에서부터 ‘항균 나노코팅’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는 나노코팅 전문 업체 샤인나노케어 정상욱 대표로부터 앞으로 한국에 적용할 수 있는 나노코팅 기술의 무한한 잠재력과 범용성, 사업화에 대한 계획을 정리해 보았다.

‘샤인나노케어’ 정상욱 대표

 

 

항균, 발수, 공기 순환, 친환경 모두 완벽하게, 정답은 바로 프리미엄 항균 나노코팅기술

프리미엄 나노코팅기술의 적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된 욕실은, 높아진 내마모성으로 청소관리에 들이는 수고로움이 줄었으며, 세제로 인한 변성, 마모, 화학적 변화뿐만 아니라 높은 온도에도 효과가 줄지 않는다.

획기적인 프리미엄 ‘항균’ 나노테크놀로지 기술로 욕실과 주방에 코팅 시공을 하는 샤인나노케어의 정상욱 대표는 항균 나노코팅이라는 시공 서비스를 전국에 제공해 성장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최상의 항균효과를 입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전 제품 친환경, 무독성 수상을 받은 독일제 약품을 사용해 정식 사업자를 낸 것을 계기로 성장했다고 한다.

4년간의 중국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한 정 대표는, 유럽과 호주, 미국에서 보편화된 나노코팅 분야가 한국에도 진출했지만 그동안 품질이 떨어지는 검증되지 않은 약품으로 청소업체의 끼워 팔기 아이템에 불과했던 나노코팅 기술을 전문적인 분야로 더욱 발전시키면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기술력의 비결은 바로 유리의 성분인 모래(규소)이다. 물을 좋아하던 친수성 소재 표면에 SiO2나노실리카 입자를 미세굴곡 면까지 점착시켜, 표면성질이 초소수성으로 바뀌며 오염물질을 밀어내는 원리다. 이에 따라 오염물질이 표면에 흡착되지 않아 발수 효과가 있으며 가벼운 오염은 물만으로도 청소할 수 있을 정도다.

정 대표는 더 나아가 새집을 시공할 때 코팅하면 주방이나 욕실을 더욱 깔끔하게 쓸 수 있어, 전문 입주 박람회뿐만 아니라 많은 40대 이하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공동구매 형식으로 시공을 의뢰한다고 전했다.

 

빠른 시공과 기술력, 소재에 따라 다른 6가지 약품을 전부 보유해 시공 효과 100%

프리미엄 나노코팅기술은 나노입자가 세균을 막아 항균 효과도 있다. 정 대표는 주로 욕실과 주방, 화장실에 응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기술이 해외에서는 일반 가정, 선박, 건물 외벽, 의료, 식품가공 분야 등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응급실과 병원에서 애용한다고 전했다.

그 외에도 통기성은 유지하면서 방수하는 기능이 있어서, 옷에 코팅을 하면 뻣뻣해지지 않으면서도 수분을 튕겨내 트렌치코트, 아웃도어 의류, 반려동물을 기르는 집의 카펫과 침구, 가죽소파 등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중국의 CCTV4와 한국의 동아 TV 등 매체에 독일의 이 기술력이 소개됐으며 정 대표는 실제로 넥타이에 나노코팅을 하면 물과 커피가 묻어도 흘러내린다고 덧붙인다.

또한 나노코팅 약품을 수입하는 여러 업체가 있지만, 정식 수입업체인 지인과 함께 전 세계의 우수한 나노코팅 제품을 테스트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평가와 품질이 가장 좋은 독일제를 선택했다고 한다.

따라서 한, 두 가지 약품으로 모든 곳을 시공하는 여타 업체들과 달리, ‘샤인나노케어’ 정 대표는 유리, 금속, 플라스틱, 우드, 스톤, 텍스타일 등 건축의 중요자재 6종용 코팅제를 전부 갖추고 있어 재질에 따라 100% 효과를 낼 수 있다.

시공 단계는 새집을 기준으로 세정과 유막 제거, 코팅 3단계로서 빠르면 3-4시간 정도로 충분하다. 또 긁어내고 깎는 대신 화장품의 메이크업 베이스와 비슷하게 약품의 코팅이 잘 되는 환경을 만드는 유막 제거 전용 약품으로 시공을 준비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더 좋아진다.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3년 무상보증 제도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시공 결과에 대한 믿음을 주고, 확실한 책임보장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특허와 상표등록 완료 후 시공사업 확장 계획, 사회 전반에 나노코팅기술력 적용 준비

정 대표는 이미 나노코팅이 생활 전반에 깊숙이 들어왔으며, 나노코팅이 무엇인지 묻는 시대가 아니라 더 효과적인 나노코팅제를 찾는 단계에 왔다고 한다.

샤인나노케어가 적용하는 기술력이 해외에서는 이미 병원에서 장갑 착용 대신 손에 코팅을 하고 닦는 기술, 식용식물의 성장에 적용하는 범위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전국에서 이미 반응이 오고 있으며, 입주 박람회에서도 예전의 ‘화장실은 원래 더럽다’는 인식이나 ‘화학세제’를 번번이 사용하는 대신 시공 한 번으로 편리해지자’는 인식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정 대표는 카페나 사이트에 시공 증명서와 자료를 올려, 공동구매 형식으로 100-150세대의 신청을 받아 더욱 반응이 좋다고 한다.

정 대표는 혼자 시공과 영업을 했던 처음과 달리 전국적으로 시공팀이 늘었고, 인천의 사업체를 서울이나 송도로 이전할 계획이다. 국가공사처럼 시공 후 고객에게 3년간 AS를 약속하며 시공 담당자 연락처를 주기에, 담당자는 처음부터 꼼꼼하게 시공한다.

‘점점 발전하는 나노테크놀로지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해서 청소 시간을 줄이고,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생활 속 건강을 지키고 에너지와 자원을 줄인다’라는 슬로건을 만든 정 대표는, 돈보다도 나와 가족의 시간과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의 변화와 소비취향에 맞게, 욕실과 주방 외에도 생활 전반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한다.

지난 12월부터 샤인나노테크의 시공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자 상표등록과 특허, 기업 정보공개 등 사업장 안정화에 힘쓴다는 정 대표는 앞으로 가전제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분야에 진출하며, 기업의 목표와 청사진을 착실히 그려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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