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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나이, 억지로 만나는 것은 싫어 궁금증 증폭...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길 것

기사승인 2019.01.10  18: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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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예진 SNS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대중들이 탤런트 손예진 나이를 관심선상에 올렸다. 

왜냐하면 어제 그녀가 외국에서 어느 유명 남자 연예인과 함께 다니는 것을 봤다는 글이 모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대중들은 그 글의 진위여부를 떠나, 손예진의 나이를 검색하며 그녀가 혼인을 할 시기가 됐는지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그녀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인터뷰가 있다. 그녀는 지난해 봄 한 매체를 통해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녀는 “예전에는 삼십대에는 무조건 혼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예진은 “가정을 갖고 싶은 동경은 있지만, 나를 희생해서 가족을 위해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나이가 들수록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쉽지 않다. 억지로 만나는 것 보다는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기려고 한다”라고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손예진은 1982년에 태어나서 올해 나이 서른 여덟로 접어 들었다. 

박한나 기자 hn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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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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